2026학년도 수능 성적 분석 결과
교육부 · 발표 2026.09.16 · 확인 2026.10.26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발표한 2026학년도 수능 응시자 현황과 성별·학교·지역별 표준점수 및 등급 분포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글에서 확인할 내용
- 2026학년도 수능 전체 응시자는 493,896명으로, 2025학년도의 463,486명보다 늘었습니다.
- 졸업생 응시자 비율은 2025학년도 34.7%에서 2026학년도 32.6%로 소폭 줄었습니다.
- 표준점수 평균은 국어에서 여학생이, 수학에서 남학생이 높았고, 졸업생은 국어·수학 모두 가장 높았습니다.
- 재학생 기준으로 사립학교와 대도시 학교가 국공립학교와 다른 지역보다 표준점수 평균과 1·2등급 비율이 높았습니다.
응시자 현황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은 2026년 9월 16일에 2026학년도 수능 성적 분석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전체 응시자는 493,896명이며, 남학생 253,241명, 여학생 240,655명입니다.
재학생은 333,102명, 졸업생은 141,539명, 검정고시 출신은 19,255명입니다. 영역별 응시자는 국어 490,989명, 수학 471,374명, 영어 487,941명입니다.
- 전체 응시자: 463,486명(2025학년도) → 493,896명(2026학년도)
- 졸업생 비율: 34.7%(2025학년도) → 32.6%(2026학년도)
성별·재학 여부별 결과
원문에 따르면 표준점수 평균은 국어에서 여학생(100.5점)이, 수학에서 남학생(102.7점)이 높았습니다. 1·2등급 비율은 국어와 수학에서 남학생이, 영어에서 여학생이 높았습니다.
재학·졸업 여부로 보면 국어와 수학 표준점수 평균은 졸업생이 가장 높았습니다. 국어는 졸업생 109.4점, 재학생 96.1점이고, 수학은 졸업생 108.6점, 재학생 96.5점입니다. 1·2등급 비율도 모든 영역에서 졸업생이 가장 높았습니다.
학교·지역별 결과
학교 배경과 지역별 분석은 일반고, 특목고, 자율고 재학생 응시자 320,882명을 대상으로 했습니다. 탐구 영역과 제2외국어/한문 영역은 선택 유형이 다양해 분석에서 제외되었습니다.
재학생 기준으로 사립학교는 국어와 수학의 표준점수 평균과 1·2등급 비율이 모두 국공립학교보다 높았습니다. 남녀 유형별로는 국어 표준점수 평균은 여고가, 수학은 남고가 가장 높았고, 1·2등급 비율은 모든 영역에서 남고가 가장 높았습니다.
학교 소재지별로는 국어와 수학에서 대도시의 표준점수 평균이 가장 높았습니다. 시도별로는 국어와 수학 표준점수 평균, 그리고 모든 영역의 1·2등급 비율이 서울에서 가장 높았다고 원문은 설명합니다.
활용할 때 확인할 점
이 자료는 응시 집단의 성적 분포를 분석한 결과이며, 개별 학생의 지원 가능 여부를 판단하는 자료는 아닙니다. 영어는 절대평가라서 표준점수 없이 등급 분포만 제시되었다는 점도 함께 알아두세요.
지원할 대학의 전형 방법과 반영 영역은 해당 대학의 모집요강에서 확인하세요. 원문 전체 표와 그림은 교육부 보도자료 링크에서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