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7학년도 수능 당일 정부 지원대책
교육부 · 발표 2026.10.20 · 확인 2026.10.26
2027학년도 수능 시행 일정과 응시 규모, 교통·소음·재해·문답지 보안 지원대책을 확인할 수 있는 글입니다.
이 글에서 확인할 내용
- 수능은 11월 19일(목) 8시 40분부터 17시 45분(일반수험생 기준)까지 실시됩니다.
- 전국 85개 시험지구 1,312개 시험장에서 551,864명이 응시할 예정이며, 전년보다 2,310명 감소했습니다.
- 수능 당일 시험장 200m 전방부터 차량 출입이 통제되어 자가용 이용 수험생은 그 지점에서 내려 걸어가야 합니다.
- 3교시 영어영역 듣기평가(13:10~13:35) 동안 항공기 이착륙 조정과 군사훈련 중단 등 소음 방지 조치가 시행됩니다.
수능 시행 일정과 응시 규모
교육부는 10월 20일 국무회의에서 수능 당일 안정적 시험 시행을 위한 지원대책을 보고했습니다. 수능은 11월 19일(목) 8시 40분부터 17시 45분(일반수험생 기준)까지 진행됩니다.
시험은 전국 85개 시험지구 1,312개 시험장에서 실시되며, 응시 예정자는 551,864명입니다. 이는 전년보다 2,310명 줄어든 수치입니다.
시험편의제공대상자(중증시각장애)를 포함하면 시험 종료 시각은 21시 48분입니다.
교통과 시험장 주변 소음 대책
원문은 수험생이 교통 혼잡으로 늦지 않도록 관공서와 기업체 등에 출근 시간을 오전 10시 이후로 조정해 달라고 협조 요청한다고 설명합니다. 수험생 등교 시간대(오전 6시~8시 10분)에는 수도권 지하철 운행 대수를 늘리고, 행정기관의 비상 수송차량을 이동 경로에 배치합니다.
시험장 200m 전방부터는 차량 출입이 통제됩니다. 자가용을 이용하는 수험생은 그 지점에서 내려 걸어가야 합니다.
3교시 영어영역 듣기평가(13:10~13:35, 25분간)에는 항공기·헬리콥터 이착륙 시간을 조정하고 포 사격 및 전차 이동 등 군사훈련을 잠시 중단합니다. 그 외 시간에도 시험장 주변 버스·열차는 서행하며 경적 사용을 자제하고, 행사장·공사장 소음도 최대한 줄여 달라고 당부합니다.
- 출근 시간 오전 10시 이후 조정 협조 요청
- 등교 시간대(오전 6시~8시 10분) 수도권 지하철 증회
- 시험장 200m 전방부터 차량 출입 통제
기상 악화·재해 대비와 문답지 보안
수험생은 11월 13일(금)부터 기상청 누리집(www.weather.go.kr)에서 시험장 날씨 정보를 미리 확인할 수 있습니다. 시도에서는 도서·벽지 수험생 수송 대책과 제설 대책 등을 마련하고, 16개 시도교육청은 전체 시험장을 대상으로 안전 점검을 실시합니다.
지진에 대비해 상황을 상시 점검하고, 전체 시험장에 정보 전달 체계를 구축해 대처 요령에 따라 빠르게 대응하도록 합니다.
문답지 보안을 위해 교육부는 경찰청, 시도교육청과 함께 경비 체계를 마련하고, 모든 시험지구에 교育부 중앙협력관을 파견합니다.
수험생과 학부모가 확인할 점
원문은 수험생 유의사항을 추후 별도로 안내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시험장 날씨는 11월 13일부터 기상청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가용으로 이동할 계획이라면 시험장 200m 전방에서 내려 걸어가야 한다는 점을 미리 고려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