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구서 발송 시간을 예약해서 보내는 방법
매달 25일마다 청구서를 보내기로 해놓고, 정작 그날 학부모 상담이나 수업이 몰려 깜빡 잊은 적 있으신가요? 클래스업에서는 청구서를 원하는 날짜와 시간에 미리 등록해 두면, 그 시각에 자동으로 발송됩니다. 발송 당일 컴퓨터 앞에 있지 않아도 됩니다.
빠르게 정리하면
- 청구서 작성 화면에서 예약발송을 선택하면 날짜·시간을 지정할 수 있습니다
- 문자는 오전 9시~오후 8시 사이로 예약하는 것이 수신율이 높습니다
- 예약 발송은 발송 10분 전까지 수정하거나 취소할 수 있습니다

📌 예약발송, 언제 써야 하나요
청구서를 매달 같은 날 보내는 학원이라면 예약발송이 특히 유용합니다. 월말·월초 업무가 겹치는 시기에 직접 누르는 발송을 하나 줄이는 것만으로도 실수가 줄어듭니다.
또한 학부모가 문자를 확인하기 좋은 시간대를 노려서 보낼 수 있다는 점도 중요합니다. 새벽이나 심야에 도착한 청구 문자는 읽히지 않고 넘어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런 경우에 특히 추천합니다
- 매달 특정 날짜(예: 25일, 1일)에 정기적으로 청구서를 보내는 학원
- 원장님이 발송 시점에 수업·상담 중이라 직접 발송하기 어려운 시간대
- 학부모 응답률이 높은 저녁 7~8시를 노려서 보내고 싶은 경우
🕐 예약발송 설정하는 순서
청구서 작성 화면에서 발송 방식만 바꾸면 되므로 절차는 단순합니다. 처음 한 번만 익혀두면 이후에는 몇 초 안에 끝납니다.
- 청구서 작성 화면에서 대상 학생과 청구 내역을 입력합니다
- 발송 버튼 옆의 예약발송 옵션을 선택합니다
- 원하는 발송 날짜와 시간을 지정합니다
- 내용을 다시 확인한 뒤 예약 등록을 누릅니다
예약 등록 전 확인 문구, 그대로 쓰셔도 됩니다
이번 달 수강료 청구서는 [날짜] [시간]에 발송될 예정입니다. 금액이나 학생 정보에 변동이 있으면 발송 전까지 수정해 주세요.

⏰ 몇 시에 보내야 잘 읽힐까
같은 내용이라도 도착 시간에 따라 열어보는 비율이 크게 달라집니다. 학부모 문자 수신 패턴을 고려하면 시간대별로 유불리가 꽤 분명합니다.
| 시간대 | 특징 | 추천 여부 |
|---|---|---|
| 오전 7~9시 | 등교·출근 준비로 분주한 시간 | 비추천 |
| 오전 9~11시 | 출근 후 업무 정리 뒤 확인하는 시간대 | 추천 |
| 오후 1~5시 | 개인 일정에 따라 확인율이 들쑥날쑥 | 보통 |
| 오후 7~8시 | 저녁식사 후 휴대폰 확인이 잦은 시간 | 가장 추천 |
| 오후 9시 이후 | 늦게 발송되면 다음날로 확인이 밀림 | 비추천 |

✏️ 예약 수정·취소는 언제까지 가능한가
예약을 걸어둔 뒤 학생이 중도 퇴원하거나 금액이 바뀌는 경우가 생길 수 있습니다. 클래스업에서는 발송 10분 전까지 예약 목록에서 내용을 수정하거나 발송을 취소할 수 있습니다.
10분 이내로 남은 예약은 이미 발송 처리가 시작되어 수정이 막힙니다. 급한 변경이 있다면 예약 목록을 미리 확인하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좋습니다.
자주 하는 실수
- 예약 등록 후 학생 퇴원 처리를 잊어 청구서가 그대로 발송되는 경우
- 발송 시간을 오전 7시 이전으로 설정해 확인율이 떨어지는 경우
- 여러 건을 예약해 두고 예약 목록을 다시 확인하지 않아 중복 발송이 생기는 경우
✅ 마지막 체크리스트
발송 전 마지막으로 확인하세요
- 발송 시간을 오후 7~8시 등 확인율 높은 구간으로 설정했는가
- 예약 등록 전 학생 명단과 청구 금액을 다시 확인했는가
- 예약 목록에서 중복 예약이나 퇴원 학생이 섞여 있지 않은가
- 변경이 생기면 발송 10분 전까지 수정하는 것을 잊지 않았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