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사가 클래스업 비밀번호를 잊었을 때 재설정하는 방법
강사가 비밀번호를 잊었을 때는 로그인 화면의 '비밀번호 찾기'에서 가입한 이메일이나 휴대폰 번호로 인증한 뒤 새 비밀번호를 설정하면 됩니다. 인증이 되지 않는 경우에만 원장이 관리자 화면에서 재설정을 도와주시면 됩니다.
월요일 오후 수업 10분 전, 강사가 "선생님 계정이 안 열려요"라고 연락하는 장면은 흔합니다. 이때 원장이 어디까지 처리하고 어디부터 강사 본인이 해야 하는지 알고 있으면 수업 시작 전에 대부분 정리됩니다. 아래 순서대로 안내해 보세요.
이것부터 보세요
- 강사 본인이 '비밀번호 찾기'로 인증하면 대부분 5분 안에 해결됩니다.
- 인증 수단(이메일·번호)이 바뀌었다면 원장이 계정 정보를 먼저 수정해 주셔야 합니다.
- 임시 비밀번호는 첫 로그인 직후 변경하도록 안내하는 것이 좋습니다.

🔑 강사가 직접 재설정하는 기본 절차
가장 빠른 길은 강사 본인이 직접 하는 것입니다. 원장이 비밀번호를 대신 알게 될 필요가 없어 보안 면에서도 낫습니다.
- 클래스업 로그인 화면에서 '비밀번호 찾기'를 누릅니다.
-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또는 휴대폰 번호를 입력합니다.
- 전달된 인증 코드나 재설정 링크를 확인합니다.
- 새 비밀번호를 두 번 입력하고 저장합니다.
- 새 비밀번호로 다시 로그인해 정상 접속을 확인합니다.
화면의 메뉴 이름은 업데이트에 따라 조금 다를 수 있으니, 실제 화면과 다르면 클래스업 고객센터에 확인해 주세요.
🧭 상황별로 누가 무엇을 하나
"비밀번호를 모르겠다"는 같은 말이라도 원인에 따라 처리 주체가 달라집니다. 먼저 어느 경우인지 물어보면 시간이 줄어듭니다.
| 강사의 상황 | 처리 주체 | 할 일 |
|---|---|---|
| 비밀번호만 기억나지 않음 | 강사 본인 | '비밀번호 찾기'로 인증 후 재설정 |
| 인증 메일이 오지 않음 | 강사 본인 | 스팸함·오타 확인 후 재요청 |
| 휴대폰 번호·이메일이 바뀜 | 원장 | 강사 계정 정보를 새 연락처로 수정한 뒤 재설정 |
| 아이디(계정) 자체가 기억나지 않음 | 원장 | 강사 목록에서 등록된 계정 정보를 확인해 전달 |
| 퇴사 후 접속 시도 | 원장 | 재설정 대신 접근 권한을 확인하고 필요 시 차단 |

⚠️ 인증이 안 될 때 흔히 틀리는 지점
재설정이 막히는 이유는 대개 비슷합니다. 아래 세 가지만 확인해도 대부분 풀립니다.
먼저 확인할 세 가지
- 다른 이메일로 가입: 개인 메일과 학원 메일을 섞어 쓴 경우입니다. 두 곳 모두 입력해 보게 하세요.
- 스팸함으로 분류: 인증 메일이 받은편지함에 없다면 스팸함을 먼저 보게 하세요.
- 재요청 반복: 코드를 여러 번 요청하면 앞선 코드가 무효가 될 수 있습니다. 마지막에 온 것만 사용하세요.
실제로는 연락처가 바뀐 줄 모르고 옛 번호로 인증을 시도하다 시간을 보내는 경우가 가장 많습니다. 두 번 실패하면 바로 원장에게 알리도록 정해 두면 좋습니다.
🛡️ 원장이 도와줄 때의 보안 원칙
원장이 임시 비밀번호를 만들어 줘야 하는 경우에도 메신저에 비밀번호를 그대로 남기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학부모·학생 정보를 다루는 계정이기 때문입니다.
이 문구를 복사해 쓰세요
선생님, 계정 정보를 새 연락처로 바꿔 두었습니다. 로그인 화면의 '비밀번호 찾기'에서 인증하신 뒤 새 비밀번호를 직접 설정해 주세요. 비밀번호는 저에게 알려 주시지 않아도 됩니다. 설정 후 접속되면 한 번 알려 주세요.
이렇게 안내하면 원장은 강사의 비밀번호를 알 필요가 없고, 나중에 계정 문제가 생겨도 책임 소재가 분명합니다.

✅ 정리 체크리스트
다음 항목을 학원 공지나 강사 교육 자료에 붙여 두면 비밀번호 문의가 눈에 띄게 줄어듭니다. 클래스업 강사 계정을 새로 만들 때 함께 안내하시는 것도 방법입니다.
원장 점검 목록
- ☐ 강사 계정의 이메일·휴대폰 번호가 최신인지 분기마다 확인했다
- ☐ 강사에게 '비밀번호 찾기' 위치를 안내했다
- ☐ 인증이 두 번 실패하면 원장에게 연락하도록 정했다
- ☐ 비밀번호를 메신저로 주고받지 않는다는 원칙을 공유했다
- ☐ 퇴사 강사의 계정 접근 권한을 정리했다